Play 하수, 고수, 그리고 '초고수'의 브랜드 필름은 무엇이 다를까? "소비자는 4분의 1인치 드릴을 원하는 게 아니라, 4분의 1인치 구멍을 원하는 것이다." 마케팅의 거장, 테오도르 레빗 교수가 남긴 이 명언은 브랜드 필름을 만들 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. 지갑을 열게 만들거나 아니면 그냥 지나쳐가거나. 오드로우가 생각하는 '초고수'의 브랜드 필름 문법을 첫 번째 오드위키에서 공개합니다! Client ODDROW Editor Wonsik Kim Date 6월, 2026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→